도내 외국인 카지노업체 특별 지도단속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1.22 11:44

제주특별자치도가
중국 춘절 연휴기간을 맞아
오는 27일부터 일주일간
도내 외국인 카지노업체에 대한 특별 지도단속에 나섭니다.

이에따라 4개조에 10명으로 카지노 현장 지도반을 편성해
전문모집인 또는 고객과의 계약 게임에서의
매출액 누락이나 축소 등
불공정 영업행위를 중점 단속합니다.

또 지난해 관광진흥기금 부과를 위한
매출액 조사를 위한 사전 자료 수집도 병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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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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