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사드 배치에 따른 중국인 관광객 감소 등
외부적 요인에 대응하기 위한 유관기관간 논의가 진행됩니다.
제주도는 내일(23일)부터 사흘 동안
해외 11개 제주관광홍보사무소와 제주관광공사,
관광협회 등과 워크숍을 열고
관광시장 다변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합니다.
특히 한반도 사드배치에 따른 중국의 보복조치가 우려되는 시점에서
대외적 위협요인에 대비하는
관광 마케팅 계획을 논의하게 됩니다.
또 일본 관광시장을 회복하기 위한 광고나
동남아 등
신흥시장 개척을 위한
홍보 방안을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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