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대 제주에너지공사 사장에
허 엽 전 한국남동발전 사장이 내정됐습니다.
허 엽 내정자는 올해 64살로 제주출신이며,
한국전력공사 제주지사장과
한국전력공사 개발사업본부장,
한양대학교 교수를 거쳐 한국남동발전 주식회사 사장을 지냈습니다.
제주도는
38년간 전력산업분야에 근무하며
에너지산업 전반과 기업경영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카본프리 아일랜드를 실현하는데
가장 적임자라고 내정이유를 밝혔습니다.
앞으로 취업제한자 취업심사 신청과 승인절차를 거치면
제주도의회에 인사청문을 요청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