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녕농협조합장 재선거, 오충규 후보 당선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1.24 18:39

김녕농협조합장 재선거에서 오충규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제주시선거관리위원회 주관으로 실시된 오늘 재선거에서
오충규 후보는 676표를 얻어
득표율 50%로 1위를 차지해
새로운 김녕농협조합장으로 뽑혔습니다.

오충규 당선인은
김녕농협조합장과 농협중앙회 대의원을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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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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