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에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한
제3 해저 연계선이 구축될 전망입니다.
한국전력은
사업비 3천 200억원을 투입해
2021년까지 제주와 남부지역을 연결하는
제3전송망 해저 구축사업을 추진합니다.
선로 확정작업과 부지 선정, 환경평가, 정부 승인을 거친 뒤
2019년 말부터 공사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현재 제주에는
제 1, 제2 해저연계선이 구축돼 있으며
전체 전력 공급량의 40% 정도인 40만 킬로와트를
공급받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