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관광객이 내국인 관광객 보다
평균 두 배 이상의 비용을 지출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난해 제주관광공사에서 실시한 관광지표 분석 결과에 따르면
1인당 도내 평균 지출비용은
외국인 관광객의 경우 820 달러로
내국인 46만 원보다 두배 이상 소비했습니다.
여행 패턴에서도
내국인 관광객의 93%는 개별여행인 반면
외국인 관광객은
개별여행 47.8% 단체여행 50.2%로 차이를 보였습니다.
관광공사는 앞으로
목적형 개별관광 상품 개발과 유치에 행정력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