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조성한
제주영어교육도시의 민간공급 용지가 모두 매각됐습니다.
한국자산관리공사에 따르면
JDC가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3차례 진행한
영어교육도시 도시개발사업 토지공급 공매에서
56개 필지 25만9천여㎡의 공동주택과 단독주택, 종교시설 용지가
모두 1천914억여원에 팔렸습니다.
특히 3.3㎡당 최고 낙찰가는 700만원 수준으로
JDC도 막대한 수익을 올린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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