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설날…조상의 음덕 기려 (28일 아침용)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7.01.27 15:39

오늘 설 명절을 맞아 도내 가정마다
이른 아침부터 일가 친척들이 한 자리에 모여 차례를 지내며
조상의 음덕을 기렸습니다.

오랜만에 한 자리에 모인 가족들은
정성스럽게 마련한 차례 음식과 떡국을 함께 먹으며
세배를 하고 덕담을 나눴습니다.

차례를 마친 가정은
일가 친척이나 웃 어른들을 찾아 세배를 올리며
올 한해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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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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