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내 6개 저비용항공사의 국제여객 수송분담률이
처음 30%를 넘어섰습니다.
한국공항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8개 국적 항공사의 국제선 여객수는 4천720만 명입니다.
이 가운데 제주항공과 진에어, 에어부산 등
6개 저비용 항공사가 수송한 국제선 여객은 1천430만 명으로
전체의 30.3%를 차지했습니다.
이와함께 국내선의 경우 저비용항공사의 여객 수송분담률은
전체의 57.4%를 기록하며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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