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까지 160여 개 마을제 봉행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7.01.30 14:07

정유년 새해 마을의 무사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포제가 다음달 마을별로 잇따라 열립니다.

우선 다음달 1일 화북1동 해신제를 시작으로
다음달 중순까지 160여 개 마을에서 봉행됩니다.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애월읍 납읍리 마을제는 다음달 5일,
구좌읍 송당리 마을제는 9일 열립니다.

제주에서는 예로부터 새해 정월을 맞아
신에게 세배하는 마을제를 지내왔으며
마을의 특성을 반영해 해신제와 토신제, 풍어제 등으로 봉행됩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