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 신용카드 카드깡 일당 구속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2.01 11:16

제주지방경찰청은
제주시에 유령 화장품 업체를 만들어
지난 연말부터 두달 동안
위조된 해외 신용카드 540여 장으로
1억 8천여 만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모 무역회사 공동대표 53살 박 모씨와
37살 문 모씨를 구속하고
달아난 공범인 중국인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위조된 신용카드는 모두 중국에서
제작된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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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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