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구간 중고물품 나눔장터 4일 열려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7.02.01 14:02

신구간 중고물품 나눔장터가 오는 4일 오전 10시부터
종합경기장 광장에서 열립니다.

제주시가 마련한 이번 나눔장터는
재사용이 가능한 중고 가구와 가전제품을 기증받아
필요한 시민들에게 한 점씩 제공됩니다.

또 의류와 재생비누 등 다양한 물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장터도 마련됩니다.

한편 현재까지 장롱과 침대 등 가구류 190여 점과
가전제품 10여 점이 수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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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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