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총, 내부형 교장공모제 중단 촉구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02.01 17:33

제주도교육청이 추진중인 내부형 교장공모제가
또다시 코드 인사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제주교원단체총연합회는 보도자료를 통해
제주도교육청의 내부형 교장공모제가
전교조 출신을 위한 제도로 변질되고 있다며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교총은 최근 제주시 모 중학교 교장공모제에서
전교조 제주지부장 출신의 교사가 지원한 것을 놓고
코드인사 논란이 또다시 반복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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