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귤원 간벌사업 신청기간이 이달 말까지로 연장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간벌 계획 면적이 460헥타르이지만
지금까지 접수된 물량은 270여 헥타르로 계획에 미달됨에 따라
신청기간을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간벌을 희망하는
농협 또는 감협 조합원은 해당 농.감협으로,
조합원이 아닌 경우 감귤원 부근 읍면동주민센터로
오는 28일까지 신청하면 됩니다.
농가에는 간벌비용으로 헥타르당 150만 원이 지원되며
제주도는 신청이 계획 면적을
초과되더라도 모두 지원한다는 방침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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