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 펜션 화재 잇따라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2.04 08:19

밤사이
펜션에서 화재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오늘 새벽 3시10분쯤
서귀포시 색달동 모 통나무펜션
보일러실에서 불이 나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펜션 내부 40여 제곱미터를 태우고
30여 분 만에 진화돼
소방서 추산 600여 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이보다 앞선 어젯밤 11시쯤에는
서귀포시 강정동 모 펜션에서 불이나 자체 진화됐지만
투숙객 20여 명이 긴급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소방서>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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