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6 등 한라산 횡단도로 제한속도 강화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02.05 10:05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한라산 횡단도로의 제한속도가
강화됩니다.

제주도는 올해 5.16도로 관음교와 수악교간 18.5킬로미터 구간에 대해 현행 시속 60킬로미터의 제한속도를 40에서 50킬로미터로
조정합니다.

또 1100도로 어승생 삼거리에서 옛 탐라대 사거리 구간 19킬로미터도
시속을 최대 40킬로미터로 제한할 방침입니다.

이 밖에도 내년까지 16억원을 투입해
급커브 구간에 가드레인 등
안전시설을 보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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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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