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차 안전 표준화 회의 6~10일 ICC서 개최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02.05 11:25

자율주행차 안전 운행을 위한 국제표준화 회의가
내일(6일)부터 닷새동안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산업부 국가기술표준원이 마련한 이번 회의는
내년 2월 정식 발효되는
자율 자동차 기능안전 국제표준화에 대한
전문가 논의가 진행됩니다.

이번 회의에는 독일 다임러사와 미국 GM ,
이탈리아 피아트 크라이슬러 스웨덴 볼보 등
13개국 글로벌 자동차 제조업체
130여명의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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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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