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 해상서 어선 좌초…선원 12명 구조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2.06 13:08

오늘 낮 12시 20분쯤
서귀포시 성산포항 북쪽 2km 외항 밖에 정박중이던
경남 통영선적 29톤급 연승어선이 좌초돼
배에 타고 있던 선원 12명이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선원들은 모두 무사히 구조돼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경은 선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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