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 해상서 50대 선원 숨진 채 발견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2.06 16:56

오늘 오후 1시쯤
제주시 한림읍 수협 앞 해상에서
목포선적 40톤급 유자망 어선 선원 50살 김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해당 어선이 한림항에 정박중인 사실을 확인하고,
선장과 다른 선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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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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