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청 7급 공무원 숨진 채 발견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2.06 17:32

어제 저녁 6시 50분쯤
제주시 노형동 한 아파트에서
제주시청소속 7급 공무원 56살 김 모 씨가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는
김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유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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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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