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건너던 50대 차에 치여 숨져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2.07 06:26

어제 저녁 6시 50분쯤
제주시 봉개동 아봉로에서
길을 건너던 53살 김 모 씨가
46살 이 모 씨가 몰던 차량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했다는
운전자 이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SU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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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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