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잇따라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2.07 06:35

오늘 새벽 2시 40분쯤
제주시 한림읍 한수리 공방카페에서 불이 나
건물 156제곱미터를 태우고 한시간여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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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0시 30분쯤
제주시 일도이동 지하1층 단란주점 간이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건물 안에 있던 종업원 25살 김 모 씨가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고
6제곱미터가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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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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