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박중인 배 돌며 낚시용품 훔친 50대 검거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2.07 11:38

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지난달 6일 밤 8시쯤
제주시 한림항 수원포구에 정박중인 선박 4척을 돌며
400만 원 상당의 낚시용품을 훔친 혐의로
53살 서 모 씨를 검거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서 씨는 사전에 범행선박을 물색한 후
야간에 몰래 침입해
물품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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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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