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작 불티 취급 부주의 창고 화재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2.08 06:19

어젯밤 11시쯤
제주시 조천읍 함덕리 단독주택 간이창고에서 불이나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양철지붕 6제곱미터 등을 태우고 2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목난로에 쓰던 장작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도소방안전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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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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