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즈 관광산업의
질적 성장 방안을 논의하는 토론회가
내일(9일) 오전 10시
제주도청 한라홀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크루즈 업계 관계자와 관광업 종사자,
지역 상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크루즈를 연계한 지역상권 활성화 방안과
올해 문을 여는
강정항 크루즈 운영 프로그램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됩니다.
지난해 제주에는 크루즈 관광객으로 120만 명이 다녀가면서
6천 500 억 원의 경제 효과를 달성한 것으로 분석됐지만
실제 지역 상권에 미치는 영향은 적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