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진하는 공사 트럭에 치인 작업인부 숨져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2.08 11:11

오늘 오전 8시20분쯤
제주시 노형동 모 숙박시설 공사현장에서
공사장 출입차량을 유도하던 55살 정 모씨가
후진하는
11톤급 작업용 트럭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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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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