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로 취급 부주의 추정 감귤보관창고 화재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2.09 07:37

어제 저녁 7시쯤
서귀포시 표선면 한 감귤보관창고에서 불이나
건물 10제곱미터와
보관용 컨테이너 등을 태우고
소방서추산 20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로 취급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동부소방서>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