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인석 신임 제주지방법원장이
오늘(9일)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최인석 신임 법원장은
법원은 사회의 마지막 보루라며
믿음에 부응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사회적으로 환경보전에 대한
중요성과 공감대가 형성된 만큼
환경사범에 대한 엄단 의지도 밝혔습니다.
경남 사천 출신인 최 법원장은
1987년 마산지법 판사를 시작으로
부산가정법원장 겸 동부지원장과
부산고등법원 부장판사를 역임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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