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사재단 이사장 '양성언' 전 교육감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2.14 15:21

양성언 전 제주도교육감이
고양부 삼성사재단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됐습니다.

양 이사장은
지난 2008년 주민직선 교육감으로 당선 된 이후
내리 3선에 성공한 뒤 지난 2014년 공직생활을 마감했습니다.

양 신임 이사장의 임기는
2019년 1월까지 2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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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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