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제주항공 배당금으로 10억 확보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2.14 15:52

제주항공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제주도가
배당금으로 10억원을 받게 됐습니다.

제주항공은 이사회를 얼어
보통주 한주당 500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201만 여 주를 보유하고 있는 제주도는
10억원의 배당금을 받게 됐습니다.

지난해 첫 배당금으로 4억원을 받은 제주도는
1년만에
갑절 이상 많은 금액을 확보하게 됐습니다.

제주도는
지난해의 경우 첫 배당금으로
제주항공의 주식을 추가 매입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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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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