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양식용 광어 종자 전염병 모두 음성"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2.15 12:07

제주도내 양식용 광어 종자가 비교적 안전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해양수산연구원이
양식용 광어 종자 1억 1천만마리에 대한 전염병 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양식용 광어 종자에 대한 전염병 확인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자체 조례에 따라 제주에서만 이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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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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