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콜 서비스 불만 40대 차 부수며 난동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2.15 18:24

오늘 오후 5시30분쯤
제주 동부경찰서 인근 도로에서
자동차 리콜 서비스에 불만을 품은 41살 김 모씨가
자신을 차를 부수며 한바탕 난동을 부렸습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김 씨를 제지해 귀가조치시키는 한편,
시민들에게 불안감을 조성했다며
경범죄 처벌법에 따른 처분을 내렸습니다.

<시청자 제보 : 이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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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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