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등반하던 50대 심장마비로 숨져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2.17 06:24

어제 낮 12시쯤
한라산 관음사 코스 삼각봉 인근에서 등산하던
관광객 58살 안 모 씨가
갑작스런 심장마비 증세를 보여
일행과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일행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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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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