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고등부 시작…제주 4개팀 출전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02.17 14:29
제주평화기 전국태권도대회 나흘째를 맞아
중등부 경기가 마무리되고 고등부 경기가 시작됐습니다

제주에서는 남주고와 남녕고, 영주고와 중앙여고 등
4개팀이 출전했습니다.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다.
연속 발차기 공격을 성공시키며 상대방을 몰아세웁니다.

빈틈을 노린 역습은 어김없이 점수로 이어집니다.

중등부 경기가 마무리되고 고등부 경기가 본격 시작됐습니다.

선수들의 동작은 화려해지고 중량감은 더욱 커졌습니다.

이번 대회 겨루기 고등부에는 남고부 906명, 여고부 274명
천백여 명이 출전했습니다.

제주선수단은 남주고와 남녕고, 영주고와 중앙여고 등 4개팀에서
40명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인터뷰 한용식 / 영주고 태권도 감독]
"올해는 바뀐 규정을 갖고 처음 치루는 대회이기 때문에 영주고를 포함해 제주선수단도 바뀐 규정을 토대로 열심히 동계훈련을 해서
좋은 성적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태권도 동작의 정확성과 예술성을 표현하는 품새가
내일(18일)부터 제주시 한림체육관에서 시작됩니다.

최근 다치기 쉬운 겨루기보다 동작을 강조하는 태권도 품새 선수층이 늘어난데다

내년 아시안 게임부터 품새가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면서
갈수록 품새 대회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인터뷰 오일남 / 대한태권도협회 상근이사]
"전세계적으로 품새대회가 굉장히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내년에 있을 아시안게임에 품새가 정식 종목이 됐고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합니다.




박진감 넘치는 고등부 경기가 시작되고
최근들어 관심이 높아지는 품새대회가 열리면서
제주평화기 전국태권도 대회 경쟁력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