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서 60대 선원 바다에 빠졌다 구조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2.18 08:28

오늘 새벽 5시 10분쯤 제주시 건입동 동부두에서
60살 강 모 씨가
정박중인 선박 사이 해상에 빠졌다
20여분만에
119와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다행히 강 씨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해경은
인근 선원인 강 씨가 만취 상태로 배로 돌아가려다
바다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항만 119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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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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