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이시돌목장과
호스피스 병동 건립 등에 평생을 헌신한
맥그린치 신부를 기리는 출판기념회가 김만덕기념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기념회에는
맥그린치 신부와 원희룡 지사,
신관홍 도의회 의장 등 3백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양영철 제주대 교수가 쓴 제주한림이시돌 맥그린치 신부 평전은
지난 60년간 맥그린치 신부의
이시돌 개발 역사를 고스란히 담고 있습니다.
출판기념회와 함께
이시돌 호스피스 병동 후원행사도 열렸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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