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기 닷새째, 4체급 금메달 주인공 결정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2.18 16:35

제주평화기 전국태권도대회 닷새째인 오늘
모두 4체급에서 금메달의 주인공이 가려졌습니다.

남자고등부 핀급에서는 풍생고등학교의 목재희가,
페더급 강화고등학교 김민혁,
라이트 미들급 풍생고등학교 최진수,
헤비급에서는 전북체고의 홍승우가 금메달을 땄습니다.

제주도선수단은 오늘 메달획득에 실패해 아쉬움을 줬습니다.

대회 엿새째인 내일은
남자고등부와 여자고등부에서 각 6체급의 경기가 펼쳐집니다.

KCTV 제주방송은
내일도 오후 2시부터 두시간동안 주요경기를 생중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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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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