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 '우수' 쌀쌀…관광객 4만여 명 입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2.18 17:02

절기상 우수이자 주미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기온이 떨어지며 쌀쌀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7.9도, 서귀포시 11.6도로 평년보다 낮았고
찬 바람이 불면서
체감기온은 더 떨어졌습니다.

이 같은 날씨 속에
제주를 찾은 관광객 4만 1천여 명은
주요 관광지를 찾아
겨울 정취를 즐겼습니다.

일요일인 내일은 낮 최고기온이 17도까지 오르며 포근할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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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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