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행자 치고 달아난 40대 뺑소니범 검거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2.19 12:10

제주동부경찰서는
오늘 새벽 0시 30분쯤
제주시 일도이동 인화초등학교 인근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52살 양 모 씨 등 2명을 차로 치어
다치게 한 뒤 달아난 혐의로 45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인근 cctv에 찍혀
사고발생 8시간여만에 검거됐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동부경찰서>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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