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수목원 인근 상수도관 파열, 불편 잇따라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2.19 12:21

오늘 새벽 0시쯤
제주시 노형동
한라수목원 사거리 인근 인도에 매설된 상수도관이 파열돼
지역주민과
이곳을 지나던 운전자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특히 상수도관이 파열되면서 도로 위로 물이 새고
낮은 기온으로 인해
일부 구간이 빙판을 이뤄
승용차 한대가 미끄러지면서 전복됐습니다.

또 인근 5가구의 수돗물 공급이 한 때 중단되기도 했습니다.

제주도상하수도본부는
정확한 상수도관 파열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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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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