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하던 70대 해녀 물에 빠져 숨져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2.19 12:24

오늘 오전 10시 20분쯤
제주시 애월읍 하귀리 가문동 해안도로 앞바다에서
물질하던 77살 김 모 할머니가
의식을 잃은 채 물 위에 떠있는 것을
동료 해녀가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동료 해녀 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웹하드 kcgpr /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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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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