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잇따라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2.19 15:54

오늘 오후 2시 10분쯤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 대수산봉에서 불이 나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오름 4천여 제곱미터를 태우고 1시간 3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오늘 오전 11시 40분쯤에는
서귀포시 성산읍 난산리 모구리야영장 대나무밭에서 불이 나
1시간여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자체진화를 시도하던 48살 최 모 씨가
팔다리에 찰과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건초더미 등이 불에 타
소방서추산 12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