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기 엿새째 금메달 주인공 결정…풍생고 '강세'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2.19 16:09

제주평화기 전국태권도대회 엿새째 금메달의 주인공이 가려진 가운데
남자고등부의 경우
풍생고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열린 경기에서
남고부 라이트급에서는 풍생고의 박성민이,
라이트 헤비급 풍생고의 오진우,
플라이급에서는 성안고의 김세윤이 금메달을 땄습니다.

여고부는
핀급 성안고의 강지연,
헤비급 완산여자고의 이주희,
라이트급 수원정보과학고의 경예원이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특히 풍생고는 어제 금메달 2개에 이어
오늘 역시 금메달 2개를 따 내며
남자고등부의 강자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습니다.

한편 제주선수단은 오늘도 메달을 따 내지 못해 아쉬움을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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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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