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박중이던 바지선 강풍에 해안가로 떠밀려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2.20 09:09

어젯밤 11시 30분쯤
서귀포시 화순리 산방산 앞 해상에서
정박중이던 643톤급 바지선이
강풍에 앵커줄이 끊기면서 해안으로 떠밀려왔습니다.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는
선박에 있던 선원 1명을 구조하고 안전조치에 나섰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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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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