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객선 - 수협관리선 충돌, 승객 안전 이상 없어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2.20 09:16

어제 오후 4시 30분쯤
추자항에서 제주항으로 출항하려던 364톤급 여객선이
정박중이던
추자도수협 어장관리선과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여객선 선미부분이 일부 함몰되면서 운항이 중단됐으며
당시 배에 타고 있던 64명의 승객은
바로 내려 안전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기상이 호전되는대로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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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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