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경찰서는
지난 10일 새벽시간 영업이 끝난
서귀포시 월드컵 경기장 앞 편의점의 자물쇠를 자르고 침입해
현금 40만 원을 훔치는 등
도내 편의점을 돌며 같은 수법으로 80여만원을 훔친 혐의로
24살 정 모 씨를 검거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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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또 지난해 7월부터 식당에 취직한 후
식당 금고나
주인 가방에서 현금 320만원을 훔친 혐의로
45살 임 모 씨를 검거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