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제주서 태권도 국가대표 최종선발전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7.02.20 12:05

태권도 국가대표 최종선발전이
내일(21일)과 모레 이틀동안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에는
우리나라 태권도의 간판인 이대훈과 황경선 등
남녀 각 8체급에서
64명의 선수가 출전해 치열한 승부를 펼치게 됩니다.

제주에서도
제주도청 소속의 김선욱과 이동영,
강나영 선수가 출전해 태극마크에 도전합니다.

KCTV제주방송은 내일 오후 2시부터 2시간동안 주요경기를 생중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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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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