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부터 석달간 공동주택 1천100세대 공급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2.20 16:07

다음달부터 공동주택 입주물량이
크게 늘어날 전망입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다음달 서귀포시 강정 택지지구에 5백 세대 규모의
아파트를 시작으로 5월까지 세 달 동안
공동주택 1천 1백여 세대가 공급됩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공급된 370세대와 비교해
세 배 이상 늘어난 수치입니다.

제주도는 지난해 인허가 받은
공동주택들이 연초에 공사가 완료되면서
물량이 크게 늘어났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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