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만에 아시아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한
프로축구 제주 유나이티드FC가
내일(22일) 중국의 장쑤 쑤닝을 상대로 첫 경기를 치릅니다.
제주는 내일 저녁 8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장쑤와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H조 조별 리그 1차전을 갖습니다.
특히 장쑤는 최용수 감독과 제주출신 홍정호 선수가 소속돼 있어
맞대결에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제주 유나이티드 FC는 내일(22일) 오후 6시부터
제주시청과 한라대 정문에서 셔틀버스를 운영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