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학교 희망만들기 사업 지속 추진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02.21 13:59

제주도교육청과 제주도가 올해도
작은 학교 희망만들기 사업을 계속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우선 학교 운영비를 지난해보다 10% 증액해 지원합니다.

또 국내,외 연계 화상 영어교육을 위해
6군데 학교에 시설을 설치합니다.

이 밖에도 교무행정실무원의 배치와
과학실험보조교사 등을 우선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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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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